[스타2:군심 – 공략]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필수 업적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임무 완료

<?아주 어려움 난이도 >

선택 업적

1. 적색 경보 –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임무에서 고르곤 전투순양함에게 유닛 5기 이상 잃지 않기

2. 컨커 앤 커맨드 –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임무에서 퀘도 사령부 3개 파괴 (보통 난이도)

< 보통 난이도 >

마스터 업적

고르고 고른 고르곤이… –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벼락” 임무에서 120초 안에 4기의 고르곤 전투순양함 파괴 (어려움 난이도)

< 어려움 난이도 – 마스터 업적>

공략 도움말

보통 난이도에서는 고르곤 전투순양함의 재생성 공백기간이 길기 때문에 선택 업적까지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아주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보너스 목표인 저그 생체 물질 발견조차 엄청나게 빠듯합니다. 저같은 경우 보너스 목표까지 다하려고 했는데, 저그 생체 물질이 있는 쪽으로 최단 코스를 밟았어도?시간이 빠듯해 마지막 고르곤에 의해 기지 대부분이 박살날때 겨우 미션을?성공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매우?어려운 난이도에서?보너스 목표까지 완수하려면?원활한 적 병력 처리와 빠른 병력 수급을 위해 케리건과 유닛들의 특성 체크 또한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케리건에게 연쇄반응, 영웅의 용기 같은 지속 능력 위주로 찍어주고, 저글링에게는 아드레날린 과부하, 맹독충에게는 부식성 산을 찍어줬다가 제대로 망했었습니다. 이렇게 갈 경우 보너스 목표는 완료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특성을 좀 바꿔줬는데 케리건은 기존 액티브 스킬인 에너지 폭발과 파괴의 손아귀로 토르, 공성 전차 같은 강력한 유닛들을 처리해주었고, 저글링은 대사 촉진을 이용하여 빠른 부대 합류 및 적에게 빠르게?근접하는??방식을 선택했으며, 맹독충의 경우 터질때 재생선 산을 이용하여 케리건을 비롯하여 주변 저글링과 여왕들에게 치유해주는 방식을 선택해주었더니 간당간당하게나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적색 경보’ 업적의 경우, 미션 후반부에는 고르곤이 반드시 지도 중간 부분을 통과하게 되니 고르곤의 위치에 따라 저글링이나 여왕 이동 상황을 꼭 체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스터 업적의 경우, 120초안에 4기의 고르곤 전투순양함을 파괴해야하는 조건인데, 이게 첫번째 고르곤 전투순양함이 파괴되면서 120초 카운터가 올라갑니다. 때문에 갈귀둥지를 바로 활성화 하지 말고 최대한 모아 두었다가 한번에 활성화 해야합니다. 일단 시작하자마자 케리건으로 할수 있는데까지 최대한 테란 병력을 제거해주고, 그러는동안 저글링과 맹독충 등의 병력은 최대한 모아둡니다. 또한 가시 촉수 한기는 만들어놔야 하는데, 이 가시 촉수는 나중에 기지가 파괴될 경우 고르곤 전투순양함으로부터 도망가며 드리블하는 역활을 하게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고르곤 전투순양함이 두번째 갈귀둥지를 지나 본진을 덮칠때쯤 세번째 갈귀둥지 코스를 전 병력으로 덮쳐주며 점막 종양을 여러게 심어 점막을 넓게 펴줍니다. 이때부터는 가시 촉수 드리블과 케리건의 활약여부, 소수 남은 저글링의 컨트롤이 필요하고, 점막이 펼쳐지는 속도에 따라 업적 성공가 판가름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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