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기] 진라면 컵라면 – 매운맛

이번 시식기는 어머니께서 상품(?)으로 한박스 얻어오신 진라면 컵라면 매운맛에 관한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 65그램 280칼로리 >

진라면 컵라면 매운맛은 65그램, 280 칼로리로 1/2 용량만큼 칼로리 또한 일반 라면의 1/2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겉면에 표기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가 뭔가 했더니 해바라기 씨로 만든 식물성 식용류더군요. 식용류 특유의 냄새가 없어서 요즘에는 치킨 등에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하는데, 라면에도 쓰이는군요.

 

< 용기 전면 모습 >

용기 전면의 모습인데 프린팅된 라면 모습은 참 화려한 건더기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라면 제품의 겉면 과대 사진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것 같네요. (^^;)

 

< 용기 후면 모습 >

 

< 분말 스프만 들어있습니다 >

 

< 물 붓기전 >

 

< 물 부은 후 >

 

< 3분 후 모습 >

내용물이야 뭐 컵라면답게 몇 젓가락 후루룩 하면 없어질 정도의 작은 양입니다. 꼬르륵 소리 면하게 해줄만큼의 양만 들어가 있는 셈이죠.

면발이 꼬들거리거나 쫄깃하지는 않고, 부드럽게 먹을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는 면발입니다. 다시마는 먹을때 젓가락 재미를 하게 만들 정도의 양은 들어가 있더군요. 국물의 경우 진라면 답게 매운맛 제품인데도 전혀 맵지가 않고 그냥 달달 합니다.

오뚜기에서 나오는 매운맛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맵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매운맛인데,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매운맛 강도를 조금 올려 파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평가 : 컵라면으로써 기능은 충실하지만, 봉지라면과 마찬가지로 매운맛 제품이 매운맛이 안나는 것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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