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사우록과 역경 사이 – 사우록 전승물 위치

탐험 업적 (판다리아) : 사우록과 역경 사이 – 판다리아에서 사우록 전승물 모두 찾기

 

– 사우록 (비취 숲 ? 바람맞이 섬)

모구 제국의 전사 노예 종족으로 만들어진 사우록은 언제나 사납고 잔인한 종족이었습니다. ‘대정화’ 사건 이후로 수백 년 동안, 사우록은 크라사랑 밀림 깊은 곳에 몸을 숨기거나, 용의 척추 너머에 있는 위험천만한 늪지에서 은둔하며 살았습니다.

최근 몇 세대를 거치는 동안 사우록은 점점 대담해져 판다렌 해안을 따라 마을과 도시를 습격한 다음 노획물을 가지고 바다로 사라졌습니다.

황야에서 사우록과 마주치면 주변에 다른 사우록이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태세를 갖추십시오.

 

– 반항아들 (장막의 계단 – 고대의 통로)

사우록은 원래 모구 제국의 변두리 지역 질서 유지를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사우록은 주인인 모구의 본성에 영향을 받아 약자를 증오하고 우월감을 느끼는 문화를 발달시켰습니다.

얼마 안 가 사우록 경비대는 자신들이 경비해야 할 주민들을 약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갈수록 반항심이 커졌고, 전쟁의 성과에 만족하지 못할 때마다 모구 사령관들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도잔 황제는 모구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영원꽃 골짜기에서 살아 있는 사우록을 모조리 도륙한 다음, 각 근무지에 주둔한 군단에게도 같은 운명을 선고했습니다. 이건이 ‘대정화’의 시작이었습니다.

 

– 탈영병들 (공포의 황무지)

모구가 사우록 정화를 선언했을 때, 다수의 군단이 여전히 각 근무지에 주둔해 있었습니다. 주인이 자신들을 배반했다는 소식을 들은 사우록은 장교들을 습격했고, 전선을 너머 사마귀의 땅으로 자취를 감췄습니다. 모구와 노예로 구성된 수많은 군단이 탈영병을 토벌하러 파견되었지만, 단 한 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 최후의 저항 (크라사랑 밀림)

사우록은 크라사랑 늪지에서 모구에 맞서 마지막까지 저항했습니다. 이곳이 그들에게는 제국의 군대를 낮선 땅으로 더 깊숙이 몰아넣을 수 있는,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반란군이 식수에 독을 타고 시설을 부수자 모구의 사망자 수가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격노한 도잔 황제는 계속해서 크라사랑으로 군대와 노예와 무기를 보내며, 사우록의 잔당을 모조리 토벌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사우록과 역경 사이 ? 전승지기 초의 사우록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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