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강정이 기가막혀 – 김포시 북변, 불로점

김포경찰서 전경?근무하던 당시 쭉 시켜먹던 치킨집이 두군데 정도 있었습니다. 그중 한군데는 어머니께서 면회오실때마다 사오셨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 단골이 되었고 가게 간판이 바뀐 지금까지도 쭉 시켜먹고는 합니다.

그곳이 바로 김포시 북변동에 있는 ‘강정이 기가막혀 – 북변,불로점’ 입니다.

< 김포시 북변동에 있는 강정이 기가막혀 >

※ 가게 사진 출처 : 다음 로드뷰

 

< 강정이 기가막혀 – 김포시 북변, 불로점 위치?>

북변동에 있는 구 김포 경찰서 위치에서 큰길로 조금만 위쪽으로 올라가면 위치해 있고, 사장님과 사모님, 종업원 아주머니 세분에서 운영하고 계십니다.?사장님께서는 방문하는 손님들 얼굴은 모두 기억하시고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여름에는 모기향을 피워 모기 물리지 않게?배려해주시거나, 기다리는 동안 입이 심심하지 않게 마카로니를 주시는?등 정말 친절히?대해주십니다.?다만 배달일 때문에 워낙 바쁘셔서 가게 안에서 오래 뵙기는 힘들더군요. 하하~

이곳의 최대 단점은 방문 식사시 주차공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차를 끌고갈 시에는?낮이나 저녁보다는 밤에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 매운 순살 닭강정 >

?

< 요 사진은 덜(?) 매운 순살 닭강정. 보기와는 다르게 덜 맵습니다. >

 

< 배달시 포장 모습 >

 

2010년도에?강정이 기가막혀의 파닭을 포스팅한 적이 있었습니다.?그때는 한참 파닭이 인기였는데, 요금은 통닭에 떡을 넣어 파는게 유행인가 봅니다.?윗 사진은 제가 먹은 순살 닭강정인데 떡이 함께 들어오는군요.?닭강정만 먹으면 물릴 수 있으니 쫄깃쫄깃한 떡을 같이 먹어주면 한결 낫습니다. 매운 맛과 덜 매운맛이 있는데, 매운 맛은 부담스럽게 맵거나 하지는 않아 매운 음식을 못먹는 분들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매운 맛과 일반 강정과의 매운 맛 갭이 크지 않다는 것이 단점일 수 있습니다.

양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많이 나오더군요. 한마리 주문하면 어머니와 제가 실컷?먹고도 남을뿐 아니라 다음끼니도 때울 수 있을 만큼의 양이 나옵니다. 덜덜덜… 다행히도 매장에서 식사하고 음식이 남아?싸달라고 하면 잘 포장해서 싸주시니 남은 음식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더군요. 하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