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예선 1차전 ? ‘콜롬비아 대 그리스‘ 관람평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쪽?최약체가 우리나라라면, 유럽에는 그리스가 있겠죠. 월드컵 승점 자판기, 조별 예선 호구… 한국과 그리스 축구에?대해 느끼는 제 솔직한 감정입니다.

※ 결과 출처 : 구글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습니다. 공바라보다 선수놓쳐 골먹더니,?다음에는 수비수 세명이 공을 놓쳐?골을 먹더군요. 마지막골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주심이 계속 진행 선언을 했음에도 맹기적맹기적 일어나더니 나중에는 아예 걸으면서 반칙아니냐고 손이나 들고 있고, 그 선수가 마크해야하는 선수는 우측에 돌파해갔는데?그리스 선수들은 아예 인지도 못하고?프리로 놔두고… 결국 이게 골까지 연계가 되었는데,?페널티 박스 안까지 몰려온 콜롬비아 선수들을?밀착 마크를 하지?않고 넋놓고 있는 바람에 슈팅 시간과 공간까지 허용하더군요. 집중력 부족으로 선수 놓치고, 공도 놓치고, 커트도 최악이고… 정말?수준이하의 축구더군요.

공격도 진짜 개판이었습니다.?호흡, 집중력 모두 최악이었고, 전방까지 공이 안오다보니 사마라스가 사이드 아래까지 나와 공을 받아가기는 하는데, 주변에서 길을 터주겠금 연계 플레이를 제대로 해주는 선수가 없으니 공격이 제대로 될리가 없죠. 결국?혼자 무리해 돌파해나가다가 뺏기길 반복…?골문 3미터 앞에서 날린 헤딩슛은 골대를 마치질 않나… 뭐 이기려고 나온 팀 같지가 않더군요.

냉정히 이야기하자면 콜롬비아의 경우 집중력있게?그냥 자신들의 플레이를 했고,?그리스는… 월드컵 나온게 희안할 정도의 팀이라 생각들 정도였습니다.?솔직히 준비는 제대로 하고나 왔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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