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예선 2차전 ? ‘아르헨티나 대 이란‘ 관람평

이란은 버스 두대 세워놓고 질식수비를?펼쳤는데, ‘디 마리아’가 여러번 엄청난 드리블로 뚫고 돌파에 성공했지만 마무리까지는 이어지지 않더군요. 전반 21분경?이과인과 아구에로의 콤비 플레이로 멋진 슛팅까지 이어졌으나 하지지 골키퍼의 대박 선방이 이란을 구했고, 이후에도 엄청난 공세를 펼쳤으나 하지지 골키퍼의 대선방으로 인해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잘 막더군요.

이란도 역습을 통해 몇 없는 기회를 살렸지만 안타깝게도 골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후반 20분경 헤딩슛과 40분경의 구차네자드의 선방이 바로 그것이었죠.?아르헨티나도 로메로 골키퍼의 선방 아니었으면 2골은 먹었을 뻔했습니다.

후반 종료가 가까워 지면서 몇없는 찬스를 만들어내어 멋진 역습까지 시도하는 이란을 보고 좀만 더 버티면 소중한 승점 1점을 만들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역시 메시는?급이 다르더군요. 종료시간이 지나고 추가시간이 시작됬을때,?드리블 돌파 후 수비수 사이에 공간을 포착하고는 골키퍼가 점프해도 손도 못대겠금 감아차 골로 만들더군요. 진짜 엄청난 골이었습니다.?세계 최고란 무엇인지를 세계사람들에게 각인시켜주는 골이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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