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예선 2차전 ? ‘온두라스 대 에콰도르‘ 관람평

※ 결과 출처 : 구글

시작과 함께 기싸움을?펼쳤는데 뭔가 굉장히 어수선한 분위기의 기싸움이더군요. 양팀다 파울이 상당히 많았던 경기였고, 전반적으로 우당퉁탕한 시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세골이나 터졌음에도 썩 재미있는 시합은 아니었습니다.

초반, 에콰도르는 골키퍼가 불안불안, 온두라스는 수비가 불안불안했습니다. 온두라스는?우측 수비?벡켈레스가?많이?밀리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에콰도르는 미들과 공격간 거리가 자꾸 벌어져 뺏기는?문제점이 나오는데 필히 고쳐야 하겠더군요. 그렇게 약점이 노출된 상황에서도?에콰도르의 첫번째 골이 만들어졌는데 좀?행운이 따랐습니다. 온두라스 수비?구아구아?맞고 반대쪽 포스트로 날라갔는데 에네르 발렌시아는 일단 자기 방향으로 날라오니?쇄도했고, 그것은 적중해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공격본능이 뛰어난 선수라 박수쳐줄만 했습니다.

온두라스도 만만치 않았는데,?전반 끝나기전?온두라스의 헤딩슛이?골퍼스트 맞고 나오고 세컨볼을 밀어넣어 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핸드볼 파울에 오프사이더군요. 온두라스 선수들은?날로먹으려 항의하다가 경고만 먹었습니다. 하하;; 그외 인상적이었던 것은 빅토르 베르나르데스의 프리킥이 인상만큼이나 매우 묵직했다는 것이죠.

이 시합 역시 오심이 있었는데, 온두라스의 코스틀리 의도적 핸드볼 행동은?경고 받아야 마땅했는데 경고를 주지 않았습니다.?그리고?그 코스틀리가 몇십초뒤 에콰도르 수비수의 헤딩 클리어 실수를 놓치지 않고?바로 골을 넣어 온두라스가 앞서갔습니다. 에콰도르에서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죠. 후반 12분경에는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에콰도르의 카이세도 선수에게?피게로아가?태클을 걸었는데?PK를?불지 않았습니다.?분명 PK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