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드라이브와 구글 사진의 업로드 사진에 대한 자잘한 제약들

워드프레스로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미지 트래픽을 피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저같은 경우 원드라이브 구글 사진 기능을 이용하는데, 두가지 모두 약간의 제약이 따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예를들면 원드라이브는 황토색의 종이 박스 사진은 원본보기를 눌러 url 주소를 얻으려고 하면 예외없이 바로 강제 다운로드를 시켜버립니다. 원드라이브는 특정 이미지를 검색해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데 아무래도 이 기능에 걸려 오작동 되는 듯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아래 같은 박스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가 아닌 구글 사진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이런 종이박스 사진은 링크가 아닌 강제 다운로드 시킵니다.

 

구글 사진

원출처가 따로 있는 사진을 이름도 안바꾸고 바로 퍼와서 링크를 올릴 경우 엑스박스로 뜨게 됩니다. 특이하게도 이 엑스박스는 특정 몇몇 웹브라우저, 예를들면 베가 스마트폰 기본 웹브라우저를 이용하면 엑스박스로 보입니다.?엑박상태에서 링크 사진을 보려고 하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라고 나오고, 로그인하면 제대로 보여집니다.

특이하게도?이름을 바꿔 업로드하면 정상적으로 보여집니다.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볼 수 있기에 원본 보호 차원에서 링크를 막는 모양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하죠. 또한 같은 앨범 안에 있는 제가 직접 만든 이미지도 같이 엑박으로 보이는 황당한 문제도 발생하기 때문에 더더욱 애매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엑박으로 표시되었던 사진

사실 저같은 경우 지난포스팅에서 위 사진인 블리즈컨2015 구디백 사진을 구글 사진 서비스에 올렸으나 모두 엑박으로 나오는 사태가 펼쳐졌습니다. 원출처 링크로 바로 연결하고 싶었으나 링크 자체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고, 해당 웹페이지 URL을 연결시켜도 가상입장권 구매자가 아니면 블리자드기어 웹페이지 자체에 접근이 불가능했기 때문이죠. 결국 원드라이브로 올려서 링크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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