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공허의 유산] 에필로그 ? 공허 속으로 (공략)

필수 업적

공허 속으로 ? 공허의 유산 캠페인에서 “공허 속으로” 임무 완료

 

선택 업적

  1. 청소 끝!“공허 속으로” 임무에서 공허 타락 구조물 모두 파괴
  2. 빠른 처단 ? 여섯 번째 공허 분쇄자가 나타나기 전에 “공허 속으로” 임무 완료 (보통 난이도)
  3. 승리를 향하여 ? 공허 타락 구조물을 3개 이하로 파괴하고 “공허 속으로” 임무 완료 (어려움 난이도)

 

도움말

주기적으로 공허 분쇄자가 공격을 해오므로, 이때 얼마나 손실을 줄이고 공허 분쇄자를 없애느냐가 관건이 되는 업적겠습니다. 이때 ‘태양의 창’을 알맞게 사용해주면 공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 공격때는 아군 병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보호막 과충전’ 기술을 사용해주고, 수비의 경우 케이다린 초석과 보호막 충전소을 필수로 배치 시켜줘야 최대한의 손실로 수비할 수가 있습니다.

① 아주 어려움 난이도, 업적 – 청소 끝!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공략하시면 됩니다. 큰 어려움 없는 난이도와 업적입니다.

 

② 보통 난이도, 업적 – 빠른 처단

보통 난이도 인지라 큰 어려움은 없는 업적입니다. 몸빵이 되는 지상군 위주로 쑥쑥 밀고 올라가면 됩니다.

 

③ 어려움 난이도, 업적 – 승리를 향하여

공허 타락 구조물을 3개 이하로 부수고 미션을 완료해야하기 때문에 빠른 기동력과 지형을 무시할 수 있는 유닛이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파멸자를 이용하였고, 마지막 이동중에 돌진하는 아군 유닛들의 보호막이 벗겨지는 것과 적 유닛들을 무시하고 가야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보호막 과충전’을 1차로, ‘시간 정지’를 2차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두가지 기술은 나루드에 거의 근접해서 시간차로 사용해주어야 합니다. 1차가 끝나면 곧바로 2차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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