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군심 – 공략] 심판

 

필수 업적

심판 –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심판” 임무 완료

< 공략 – 아주 어려움 난이도 >

 

선택 업적

1. 군단 수호자 – 히페리온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고 “심판” 임무 완료
2. 저그 러쉬 – 25분 안에 “심판” 임무 완료 (보통 난이도)

< 선택 업적 – 보통 난이도 >

 

마스터 업적

거기 있어. 내가 갈게. – “심판” 임무에서 멩스크가 오딘을 레이너에게 보내기 전에 파괴 (어려움 난이도)

< 마스터 업적 – 어려움 난이도 >

 

 

공략 도움말

아주 어려움 난이도나 선택 업적 모두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마스터 업적이 좀 까다롭더군요. 진행시간 22분 쯤에 멩스크가 오딘을 레이너에게 보내는데 그전에 없애야 합니다.

일단 여러번 시도를 해본 결과 땡바퀴나 울트라 물량으로 할 경우 오딘 앞에 진쳐있는 멩스크의 대규모 수비 병력에 힘이 빠지기 일수 였고, 저글링 다수로 갈 경우 빠른 충원이 되야하는데 생각보다 돈만 깨지고 효율적 타격은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무리 군주로 가자니 이동 속도가 문제더군요. 따라서 마스터 업적은 조금 더 효율적인 전투를 위해 계획을 다르게 짜야 했고, 자치령 군대의 가장 강력한 유닛들을 아군으로 만드는게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우선 감염충 다수로 멩스크의 전투순양함인 ‘아우구스트그라드의 자랑’을 보이는 족족 빼앗아줘야합니다. 또한 멩스크는 총 세번의 특수부대를 레이너의 본진쪽으로 보내는데 그중 두번째에 세대의 ‘아우구스트그라드의 자랑’을 공성 전차와 함께 보냅니다. 이때 감염충으로 빼앗아 준 후 바로 케리건 본대로 합류를 시켜줍니다. 중간에 걸리는 토르나 공성 전차와 같은 유닛들 또한 감염충 마나가 되면 바로바로 신경 지배를 걸어서 아군 유닛으로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이때 저그 유닛의 주요 병력은 바퀴로 갑니다. 이유는 바퀴의 송장벌레가 몸빵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입니다. 케리건의 기술은 ‘낙하 주머니’가 필수인데, 마지막 오딘을 처리할때 주변에 있는 엄청난 수의 자치령 부대의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낙하 주머니의 다수 유닛으로 시간을 벌 동안 본대가 바로 오딘을 처리하는 것이죠. 낙하 주머니를 낙하할 타이밍에 오딘 앞에 놓여있는 행성요새는 야마토 포로 재빠르게 제거해주면 오딘이 본대 있는 쪽으로 걸어 나오니 이때 오딘을 점사를 해주어 빠르게 제거해줄 수 있도록 하면 업적을 달성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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